흩어진 데이터 점에 직선 맞추기
최소제곱회귀는 데이터 점들의 산포에 가장 잘 맞는 유일한 직선을 찾습니다. x, y 쌍의 목록을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하면, 이 계산기는 직선의 기울기와 절편, 그리고 점들이 실제로 그 직선을 얼마나 밀접하게 따르는지를 구합니다.
계산식
여기서 은 기울기, 는 절편, 은 데이터 점의 개수입니다 — 이들을 함께 사용 하여 각 점에서 직선까지의 제곱 거리의 합을 최소화하는 직선 를 표현합니다.
계산 예시
(1, 1), (2, 2), **(3, 4)**를 지나는 직선 맞추기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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— 따라서 맞춘 직선은 이며, 상관 계수는 약 입니다.
고려해야 할 주요 요소
- 강한 상관 계수가 반드시 x가 y를 유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. 두 변수는 하나가 실제로 다른 하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, 둘 다 제3의 요인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, 또는 작은 데이터셋에서 순전히 우연으로 강한 상관관계를 보일 수 있습니다 — 상관관계는 선형 관계의 강도를 나타낼 뿐, 그 이유를 설명하지는 않습니다.
- 이 방법은 실제 관계가 선형이라고 가정하는데, 항상 옳은 가정은 아닙니다. 점들의 산포가 실제로 곡선을 따른다면, 강제로 직선을 맞추면 기술적으로는 “최적 적합”이지만 데이터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직선이 나올 수 있습니다 — 적합을 신뢰하기 전에 점들을 시각적으로 그려보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.
- 하나의 특이한 점(이상치)이 맞춘 직선을 불균형하게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. 최소제곱법은 거리의 제곱을 최소화하기 때문에, 전체적인 추세에서 멀리 떨어진 점은 가까운 점보다 적합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— 극단적인 이상치가 하나 있는 소규모 데이터셋은 이에 특히 민감합니다.
- 다른 조건이 같다면 데이터 점이 많을수록 일반적으로 더 신뢰할 수 있는 적합이 나옵니다. 단 3~4개의 점(계산 예시처럼)만으로 맞춘 직선은 그럴듯해 보일 수 있지만, 수십 개의 점으로 측정된 동일한 관계보다 훨씬 더 큰 불확실성을 가집니다 — 상관관계의 강도만으로는 그 적합을 실제로 뒷받침하는 데이터의 양을 알 수 없습니다.
흔한 실수
- 높은 상관 계수를 인과관계의 증거로 취급하는 것. 강한 r값은 점들이 직선 주위에 밀접하게 모여 있다는 것만 보여줄 뿐입니다 — 한 변수가 실제로 다른 변수의 변화를 유발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습니다.
- 실제로는 곡선인 데이터에 직선을 맞추는 것. 최소제곱법은 선형 적합이 기저 패턴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항상 기울기와 절편을 반환합니다 — 결과를 신뢰하기 전에 먼저 점들을 그려보거나 상관 계수가 예상외로 낮지 않은지 확인하세요.
- 데이터 점이 너무 적은데도 적합을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취급하는 것. 단 3~4개의 점만 지나는 직선은 그럴듯해 보일 수 있지만, 수십 개의 점으로 측정된 동일한 관계보다 훨씬 더 큰 불확실성을 가집니다.
- 눈치채지 못한 채 하나의 이상치가 적합을 지배하도록 두는 것. 최소제곱법은 제곱 거리를 최소화하기 때문에, 멀리 떨어진 점 하나가 전체 직선을 그쪽으로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— 특이한 점을 제거했을 때 결과가 크게 바뀌는지 확인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.